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에 관심이 많으시죠~
최근 2022 미국 증시와 한국 코스닥,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요.
얼른 탈출해야 한다, 무조건 버텨야 한다, 지금이 추가 매수하기 적기이다. 등등의 말들이 많습니다.
장이 이만큼 하락하게 된 이유가 뭘까요?
이것저것 뉴스와 정보성 글들을 보다가 알게 된 것들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해외주식과 국내 주식이 이렇게 큰 폭으로 하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의 금리가 인상되면, 미국의 모든 대출 관련 금리도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경제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금리 인상으로 인해 증시가 폭락하면서 다우존스는 3.12%, 나스닥은 4.99%, S&P 500은 3.55% 빠졌고 증시 흐름을 어느 정도 따라가는 가상 화폐 시장에서도 가장 큰 암호화폐는 9%가 넘게 곤두박질쳤습니다.
또한, 금리 인상으로 가장 안정적인 상품인 미국 국채의 금리도 함께 올랐기 때문에 투자 선택지가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위험한 주식 시장의 자금 유출을 초래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큰 폭으로 금리를 올리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미국 '워싱턴포스트' 신문은 치솟는 물가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과감한 정책을 취할 수 있도록 한 게 아니냐 하고 지적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말하길 "이번 FOMC 회의에서 강력한 행동이 정당화되었다."라고 밝히면서 "모든 이들에게 혜택을 주는 강력한 고용 시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은 필수적이고, 물가 상승을 제일 체감하는 것은 우리가 밥을 먹거나
장을 볼 때일 것입니다. 이처럼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기후 변화 등이 손꼽히고 있는데 끼니를 챙겨 먹을 때마다 체감하는 '밥상 물가'를 가장 직접적으로 위협하게 된 건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 제일 크다고 보고있습니다. 주요 곡물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에 돌입하면서 수출길이 막혔기 때문인데요,,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가뭄으로 인한 농사 피해까지 겹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가뭄의 문제와 물을 대량으로 끌어와 사용해야하는 연출을 기획한 공연들이 비판을 받고 있죠. 물론 각각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가지로 이해가 가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이 각료회의 개막 기자회견에서 말했듯이 세계는 지금 동시다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인 것은 분명한 듯 보입니다.
최근 6월 우리나라 증시가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온 커뮤니티와 인터넷 뉴스가 뜨겁습니다.
이토록 우리나라의 하락 폭이 유난히 더 컸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미국 증시와 비슷하게 물가 지표가 발표된 이후 세계 증시가 동시에 동반 하락한 것이 기본적인 원인이 될 것이고,
거기다가 우리나라는 "수요가 조금만 둔화하더라도 반도체와 같이 끝단에 있는 물품들의 변동 폭이 클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의 증시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또는 휘둘릴 것이다." 와 같은 단단하지 않은 인식의 문제가 있고,
두 번째로는 CFT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진 것도 영향으로 볼 수 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나라는 외국인의 투자자들에 대한 의존도도 조금 높은 편인데,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은 데다가 수출 경기에 민감하니까 이런 나라에 굳이 투자를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는 의견입니다.
글로벌 경기가 안 좋아졌다 했을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고 주식 장에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좋지 않았던 영향도 있어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더욱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아니냐고 보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400/article/6382518_35722.html
[뉴스외전 경제 '쏙'] 한국증시만 '외톨이'‥최대 낙폭 이유는?
이효석 업라이즈 이사 "6월 증시 하락, 미국 연준 버팀목 기대감 후퇴로 세계 증시 동반 하락" "반도체처럼 끝단에 있는 물품은 변동폭 크기 때문‥우리나라는 수출 경기에 민감해 제...
imnews.imbc.com
그래서 이런 하락장이 대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많은 뉴스나 콘텐츠들에서 전문가들이 말하듯 글로벌 물가 상승은 아직 정점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지난 10일 발표된 5월 CPI가 지난해 같은 시기를 대비해서 8.6%나 상승하면서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의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을 대비하여 9.2%로 3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원자재를 가져와서 가공한 다음 수출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발생하면 이로 인한 타격이 제일 클 수밖에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플레이션이 조금만 발생해도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다른 분들의 의견처럼 경제에 관련된 뉴스들과, 흐름들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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