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 갈등이 정서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이론에서 자연스럽게 정신질환을 이해하는 길이 열렸다. 심리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카를 융은 꿈을 무의식과 의식의 상호 작용으로 인식하였다. 꿈 작업이라는 말이 있다. 제레미 테일러 등에 의해서 제시된 꿈 작업은 기존의 꿈 분석등의 방법과 차별된다. 꿈 작업은 주로 그룹 작업으로 이루어지며 한명의 리더가 이 그룹을 이끌게 된다. 참여하는 사람의 창의력에 따라 그 어떠한 방법이든 가능하며, 참여자들은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꿈처럼 그 꿈을 이해하고 자신의 꿈 처럼 일인칭의 형식으로 투사를 한다. 꿈 작업은 칼 융에 영향을 받은 제레미 테일러에 의해 제안되었고 그의 꿈 작업의 방법을 소개하자면 꿈을 꾸는자는 자신이 꾼 꿈을 현재형으로 묘사한다. 이때는 색깔, 느낌 냄새 등 그 모든 것에 대해서 기억에 따라 묘사된다. 제레미 테일러는 이러한 꿈 작업을 돕기 위한 도구 상자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겠다. 꿈 작업을 위한 힌트를 여섯가지로 정리하자면, 첫번째, 모든 꿈은 보편적인 언어로 말하며 건강과 전체로서 통일을 이루고 있는 성질을 봉사하러 온다. 두번째, 우리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극적으로 부정적인 형태를 취하는 꿈들이 있을 뿐 나쁜 꿈이란 없다. 세번째, 꿈을 꾼 사람만이 자기의 꿈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이런 확신은 보통 "아하"라는 느낌이 드는 인지의 형식으로 다가온다. 이 "아하" 체험은 기억 작용이며, 꿈 작업에 있어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시금석이 된다. 네번째, 한 가지 의미만 가지고 있는 꿈은 없다. 모든 꿈과 꿈의 이미지는 다중의 의미를 지니며 여러 개의 의미의 층을 갖고 있다. 다섯번째, 어떤 꿈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해주려고 오는 경우는 없다. 모든 꿈은 새로운 환경과 특징을 개척하며 새로운 이해와 통찰을 하도록 한다. 여섯번째,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꿈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에는 나의 꿈을 대하는 듯한 말로 서두를 시작하고, 논평을 할 때에는 가능한 한 일인칭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현명하고도 예의바른 방법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꿈꾼 사람이 쉽게 알아듣고 내면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웃의 신발을 신고 오리길을 걸어가 보는 심오한 심리, 품성이나 성질이 신령스러운 단련의 길이 될 것이다. 모든 꿈 작업에 참가자들은 시작할 때에는 꿈 작업의 모든 토의에서 익명을 유지할 것에 동의하여야 하고 비밀을 지켜달라는 구체적인 요청이 없을 경우 소집단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그들의 경험을 밖에서 공개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그룹의 멤버든지 비밀 유지를 요청할 경우에는 모든 구성원들이 자동적으로 비밀을 지킬 것에 동의하여야 한다. 꿈과 관련된 무의식 또는 비의식은 자신과 주위 환경에 자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두뇌의 활동이며 사고 과정, 기억, 동기 등이 없고 자동적으로 발생하거나 작동할 수 있는 심리적 정신적 작용을 말한다. 프로이트가 제창한 정신분석학이나 카를 융이 제창한 분석심리학에서 무의식은 '마음 속의 의식' 아닌 '영역'을 말한다. 이 개념은 오스트리아의 신경학자이면서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에 의해 대중화되었다. 일부에서는 정신분석학적인 무의식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의심받기도 하는데 '무의식적이다'라고 무엇인가 말하는 것은, 그 전제에 '의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안된다. 뇌신경과학같은 비정신분석학적 한문들에서는 무의식적 활동이라는 것을 의식적 자각에 따르지 않는 정신적인 활동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며 또 다른 말로 '비의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신경과학이나 인지심리학에서는 비의식은 경험적이고 과학적인 연구 데이터에 기반하여 다루어야 할 대상으로 본다. 사람이 의식적 사고를 통해서 얻는 정보보다 의식적 자각 밖에서 자동적 비의도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더 많음을 밝혀냈고, 이러한 것의 예로 자동적 사고의 무의식적 작용이 언급되기도 한다. 이것은 뇌신경과학 같은 비정신분석학적 학문들에서 '무의식적 활동'은 의식적 자각에 따르지 않는 정신적 활동을 말한다. 프로이트의 억지로 억누르는 무의식에는 심층심리학의 이론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정신 분석학에서 무의식 중에 억압의 구조를 가정해 이런 구조에서 신경증이 발병하고 그 치료법을 전개했다. 버릇이나 우연히 발설하게 되는 실언에 대해 본인은 후에 설명을 시도하려고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인 억압 구조를 볼 수 있다고 했다. 분석심리학을 제창한 카를 융의 자기실현의 무의식에는 나의 의미는 영혼의 완전성, 원구적 완전성의 실현에 있다고 했다. 그리고 무의식은 자아 자신을 신으로 높여가는 구조를 가진다고 가정했다. 융의 이론은 반증 가능성을 가지지 않고 현대적인 범주로의 과학으로서 성립되지 않는다. 의식이 아닌 영역에 관해서 여러가지 해석을 하고 있다. 최면상태로의 의식이나 종교적 의식 등 통상의 의식이 아닌 상태이다. 프로이트나 융의 이론에서의 '무의식'은 그들이 이론적으로 가정한 구조의 존재는 결과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20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이러한 무의식의 개념은 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주었다. 사상이나 예술에서는 현재까지도 영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무한정으로 무의식을 말하는 것은 개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가설적 요소가 가미된 큰 무의식은 증명력이 약하고 의문점이 되고 있다. 무의식적 갈등이 정서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이론에서 자연스럽게 정신질환을 이해하는 길이 열렸다. 심리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카를 융은 꿈을 무의식과 의식의 상호 작용으로 인식하였다. 꿈 작업이라는 말이 있다. 제레미 테일러 등에 의해서 제시된 꿈 작업은 기존의 꿈 분석 등의 방법과 차별된다. 꿈 작업은 칼 융에 영향을 받은 제레미 테일러에 의해 제안되었고 그의 꿈 작업의 방법을 소개하자면 꿈을 꾸는 자는 자신이 꾼 꿈을 현재형으로 묘사한다. 이때는 색깔, 느낌 냄새 등 그 모든 것에 대해서 기억에 따라 묘사된다. 꿈 작업은 주로 그룹 작업으로 이루어지며 한명의 리더가 이 그룹을 이끌게 된다. 참여하는 사람의 창의력에 따라 그 어떠한 방법이든 가능하며, 참여자들은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꿈처럼 그 꿈을 이해하고 자신의 꿈처럼 일인칭의 형식으로 투사를 한다. 제레미 테일러는 이러한 꿈 작업을 돕기 위한 도구 상자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겠다. 꿈 작업을 위한 힌트를 여섯 가지로 정리하자면, 첫 번째, 모든 꿈은 보편적인 언어로 말하며 건강과 전체로서 통일을 이루고 있는 성질을 봉사하러 온다. 두 번째, 우리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극적으로 부정적인 형태를 취하는 꿈들이 있을 뿐 나쁜 꿈이란 없다. 세 번째, 꿈을 꾼 사람만이 자기의 꿈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이런 확신은 보통 "아하"라는 느낌이 드는 인지의 형식으로 다가온다. 이 "아하" 체험은 기억 작용이며, 꿈 작업에 있어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시금석이 된다. 네 번째, 한 가지 의미만 가지고 있는 꿈은 없다. 모든 꿈과 꿈의 이미지는 다중의 의미를 지니며 여러 개의 의미의 층을 갖고 있다. 다섯번째, 어떤 꿈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해주려고 오는 경우는 없다. 모든 꿈은 새로운 환경과 특징을 개척하며 새로운 이해와 통찰을 하도록 한다. 여섯번째,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꿈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는 나의 꿈을 대하는 듯한 말로 서두를 시작하고, 논평을 할 때는 가능한 한 일인칭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현명하고도 예의 바른 방법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꿈꾼 사람이 쉽게 알아듣고 내면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웃의 신발을 신고 오리길을 걸어가 보는 심오한 심리, 품성이나 성질이 신령스러운 단련의 길이 될 것이다. 모든 꿈 작업에 참가자들은 시작할 때는 꿈 작업의 모든 토의에서 익명을 유지할 것에 동의하여야 하고 비밀을 지켜달라는 구체적인 요청이 없을 경우 소집단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그들의 경험을 밖에서 공개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그룹의 멤버든지 비밀 유지를 요청할 경우에는 모든 구성원이 자동으로 비밀을 지킬 것에 동의하여야 한다. 꿈과 관련된 무의식 또는 비의식은 자신과 주위 환경에 자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두뇌의 활동이며 사고 과정, 기억, 동기 등이 없고 자동으로 발생하거나 작동할 수 있는 심리적 정신적 작용을 말한다. 프로이트가 제창한 정신분석학이나 카를 융이 제창한 분석심리학에서 무의식은 '마음속의 의식' 아닌 '영역'을 말한다. 이 개념은 오스트리아의 신경학자이면서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에 의해 대중화되었다. 일부에서는 정신분석학적인 무의식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의심받기도 하는데 '무의식적이다'라고 무엇인가 말하는 것은, 그 전제에 '의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안 된다. 뇌신경과학 같은 비정신분석학적 한문들에서는 무의식적 활동이라는 것을 의식적 자각에 따르지 않는 정신적인 활동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며 또 다른 말로 '비의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신경과학이나 인지심리학에서는 비의식은 경험적이고 과학적인 연구 데이터에 기반하여 다루어야 할 대상으로 본다. 사람이 의식적 사고를 통해서 얻는 정보보다 의식적 자각 밖에서 자동적 비의도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더 많음을 밝혀냈고, 이러한 것의 예로 자동적 사고의 무의식적 작용이 언급되기도 한다. 이것은 뇌신경과학 같은 비정신분석학적 학문에서 '무의식적 활동'은 의식적 자각에 따르지 않는 정신적 활동을 말한다. 프로이트의 억지로 억누르는 무의식에는 심층심리학 이론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정신 분석학에서 무의식중에 억압의 구조를 가정해 이런 구조에서 신경증이 발병하고 그 치료법을 전개했다. 버릇이나 우연히 발설하게 되는 실언에 대해 본인은 후에 설명을 시도하려고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인 억압 구조를 볼 수 있다고 했다. 분석심리학을 제창한 카를 융의 자기실현의 무의식에는 나의 의미는 영혼의 완전성, 원구적 완전성의 실현에 있다고 했다. 그리고 무의식은 자아 자신을 신으로로 높여가는 구조를 가진다고 가정했다. 융의 이론은 반증 가능성을 가지지 않고 현대적인 범주로의 과학으로서 성립되지 않는다. 의식이 아닌 영역에 관해서 여러 가지로 해석하고 있다. 최면상태로의 의식이나 종교적 의식 등 통상의 의식이 아닌 상태이다. 프로이트나 융의 이론에서의 '무의식'은 그들이 이론적으로 가정한 구조의 존재는 결과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20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이러한 무의식의 개념은 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주었다. 사상이나 예술에서는 현재까지도 영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무한정으로 무의식을 말하는 것은 개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가설적 요소가 가미된 큰 무의식은 증명력이 약하고 의문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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